부산에 본사를 둔 말랑하니는
대한민국 육아엄빠들의 힘든 육아에
커피한잔의 여유를 드리기 위해
탄생했습니다

  육아가 정말 힘들거든요.
육아를 도울 수 있는 제품을 만들고 싶어요.
부모에게 단 10분이라도
혼자만의 시간을 선사할 수 있다면
그것이 말랑하니의 행복입니다.
아주 사소한 불편이 생겼을 때
‘말랑하니’를 떠올릴 수 있게 하고 싶어요.
by 박성준 대표 (말랑하니)

 

 

소중한 우리 말랑이들이 말랑말랑한 소재로 만든
말랑하니와 함께 꿀처럼 달콤한 꿈을 꾸길 바랍니다.

  이런 육아템이 있으면
좀 더 편할텐데…
육아맘,육아대디라면 한번쯤 이런 생각을 해보셨을 것 같습니다.
어리다면 어린 나이에 결혼해 세 자녀를 키운
'12년차 프로 육아대디’인 제(박성준 대표)가 말랑하니를
시작하게 된 것도 그런 이유였습니다.
힘든 육아를 겪으며 기존 육아템만으로는 만족하지 못하고,
'이런 육아템이 있었으면 좋았겠다'라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됐어요.
그런 아이디어들이 쌓이다 보니
내가 직접 만들어야겠다고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말랑하니의 여정이 시작되었죠.

  실제 육아엄빠들의 소리를 듣고
꼭 필요한 육아템을 만들고자
노력합니다.
말랑하니는 주변 육아맘-육아대디를 인터뷰하면서
하나씩 만들어 갔습니다. 아이디어를 구상하던 중
지인이 직접 만든 디데이달력을 보고 필요성을 공감해서
부산의 모든 지류공장을 발로 뛰며 제작하게 됐습니다.
그것이 시초가 되어 지금의 말랑하니가 탄생하게 되다 보니
40여 종이 넘는 제품을 보유하고 있는 지금까지도
여느 제품들보다 애정이 갑니다.
이후로 다재다능한 상품기획자분들과 함께 육아맘·육아대디에게
꼭 필요한 속싸개, 수전, 목튜브, 방수매트 등등 다양한 육아템을
끊임없이 연구하며 출시하고 있습니다.

고객의 아이디어를 더해
함께 만들어가는 육아용품
저희 말랑하니가 이제 갓 시작한 육아용품 스타트업이다보니
아직 모든 상품군을 보유하고 있지 못함에 죄송한 마음입니다.
육아에 꼭 필요한 필수템부터 단지 불편할 뿐 굳이 없어도 괜찮지만
있으면 육아에 상당한 도움을 주는 편리한 제품들도 많습니다.
육아 중 문득 떠오르는 아이디어가 있다면,
언제든지 저희에게 들려주세요.
같이 만들어 가는 국민육아템 말랑하니가 될테니까요.

  말랑하니는 집에서 손쉽게 즐기는
‘온라인 베이비 페어를 꿈꿉니다

굳이 시간을 내서 '베이비 페어'에 갈 필요 없이
번거롭게 여러 제품을 비교할 필요없이
말랑하니에 오면 출산 전후 필요한 육아템을 모두
집에서 편하게 클릭 한번에 구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070-7723-1099
  • 월~금 AM 10:00 - PM 17:30
  • 점심시간 AM 11:30 - PM 1:00
  • 토,일,공휴일 CLO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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